이 알수 없는 생물은??



이 생물에 대해 달린 리플중 베스트는..

"이새끼 어미의...난잡한 성생활이 탄로나는 순간이군.." 

 

.......

뭐..  저건 사마벌 같은게 아닌.. 그냥 사마귀죠...

그런데.. 왜 사진을 올리면 글이 한칸씩 띄어져서 써지는 걸까요..  웅..

 

ps. 요즘..  어두운곳의 트렌드는 디씨 누겔의 흉부비만 여고생 "이씽"  그리고 복부가격동영상...

확실히 폐인.....

by 디지큐 | 2006/11/03 10:14 | 트랙백 | 덧글(5)
밥 먹다 말고...



이글루질...  -ㅠ-;;;;

by 디지큐 | 2006/11/01 09:13 | 트랙백(1) | 덧글(2)
홍대 앞을 지나가다 흠짓..



날 쳐다 보는것 같았음.... 
by 디지큐 | 2006/10/31 11:11 | 트랙백 | 덧글(1)
난장판...



작업 하다가 막히고 좋은 생각이 안 떠오를땐 어떻게 하세요?

전 딴짓 하는데..  딴짓해도 상황이 호전되지 않긴 마찬가지...

도데체 뭘 바라고 이런 글을 올리는지도 의문...   -_-?

by 디지큐 | 2006/10/30 15:35 | 트랙백 | 덧글(2)
양갈비 스테이크 번개 후기~



재민님의 주최로 양갈비 스테이크를 또! 먹고 왔습니다.
이번엔 살짝 배가 부른 상태로 가서 비교적 느긋하게 맛을 음미 하며 먹었죠..
기분상인지 몰라도 저번보단 양도 살짝 많았던듯 하고(저번엔 너무 배가 고팠어...)
비교적 냉정하게 맛을 봤는데...  양고기 냄새도 없고 소스도 맛있고..  만원에 스프, 빵, 셀러드, 후식까지 나온다는 것도 매우 좋았구요...





가게 전경 입니다. 사람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예상회로 조용 했어요.. 식사 끝날때쯤 사람들이 좀 있더군요..

스프가 나오고....





셀러드가 나오고 주간에 빵이 나왔지만 찍는걸 까먹음.. -,.-;;;

 


드디어 본요리!   맛있더라구요....   나중에 빵에 소스 찍어 먹었습니다..  11월 부턴 비싸진다는데...

 


뭔가 푸짐해 보이죠? 5명이 모였었습니다.

 


샹그리아 라는 와인...  맛이....  베이스가 모건데이비드 체리가 아닐까 생각해요.. 당도가 살짝 더 떨어지는데 다른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오랜지 향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빈그릇만!!

 

잘먹었고 즐거운 모임 이었습니다..  먹자모임 종종 있었으면 하네요.. 저도 먹으러 다니는거 정말 좋아해서..(백수 주제에 ^^;;)

by 디지큐 | 2006/10/29 00:06 | 트랙백 | 덧글(2)
수집증과 편집증의 오묘한 조화....

도저히 더 둘곳이 없어 다 갔다 버렸는데..  (마음을 비워야 하느니...  -,.-;;)

쇼피백 디자인 한다는 사람에게 꽁짜로 다 넘기고 몇 일 되지 않아 차곡차곡 다시 쌓여가는 쇼핑백들....

정말 답이 나오지 않아요...    T_T..

 

 


얼마전 필요하단 사람에게 다 치워버린 쇼핑백들....  -,.-;; 

이정도 되면.. 둘곳도.. 난감하죠..

 

그럼...  깔끔하게 버리면 되는데...  그냥 버리기 아깝다는 이유로 이런 만행을..... 

이 만행은.. 추석때 집이 비는 시간을 이용해서 이루어 졌고  설명 붙이면..

오후 3시부터 8시 까지 촬영 했고 처음 촬영 시작 했을땐..   상당히 얕보고 (금방 끝나겠거니)
자연광 + 형광등 에서 메뉴얼모드 커스텀 화벨로 시작 했습니다.
5시 40분경.. 눈에 뜨게 창문에서 들어오는 광량이 떨어져자 노출을 다시 설정하고 커스텀 화벨을 다시 셋팅 했죠..
그 결과가 꽤 재미 있습니다.
으음...  배경은 일관성 있게 그냥 흰종이 이니..  포토샵에서 특정 부분 색값을 읽어 들이고
파일의 생성시간과 비교해서 시간별 색온도 변화 같은걸 그래프로 그래면 잼있을것 같아요..
포토샵의 배치에서 가능 할런지는 모르지만...

 

ps. 뭔가 잼있는 포스팅 꺼리를 찾다보니.. 다른데 올린것을 옮게 오게 되는 군요..

다음엔...  안습의 자작에어콘 가동기라도 올려 볼까나.. T_T..

by 디지큐 | 2006/10/28 09:39 | 트랙백 | 덧글(1)
일단은 자기 소개 랄까...
99년도에 졸업한 이후로 계속 집안에서 데굴거리고 있는...  히키코모리?
여튼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어라? 이글루 처음이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꽤 큰 이미지도 올라가잖아요?
여기...  제한용량이 얼마죠?  ( 2년 반만의 첫글인데...  난감한 내용 입니다... -,.-;;)

방만 딱 봐도..  제정신의 인간이 사는곳은 아닌것 같죠? -,.-;;;

 
by 디지큐 | 2006/10/27 21:59 | 트랙백 | 덧글(3)
test
야이야~~ 내집이당~~ 우헤헤헹~~
by 디지큐 | 2004/02/27 16:26 | 트랙백 | 덧글(2)